미드라, 메스메르
JOAT
라단, 가이우스
나머지는 다 보통 정도인데 렐라나가 그나마 좀 재밌었던 듯
DLC에서 제일 아쉬운건 동선문제랑 파편, 막보라고 생각함
사자무, 렐라나, 메스메르, 부패지네녀, 라단 같은 경우는 거의 한 지역만 계속 밀면 쑥쑥 진도가 나가는 형탠데 그거를 파편이 못따라가니까 난이도 불만이 생길수 밖에 없는 구조고 그냥 앞에 보이는게 이거라 밀었는데 npc 이벤트는 다 곱창나서 막보 직전에 5대1로 쳐맞으면서 아 npc 퀘스트 다 날렸구나 그때 깨달음
그렇게 해서 라단오면 2페 이색기는 그냥 미친놈임 지혼자 퍼퍼펑 슈슈슉 하고 다 죽여버리는데 이때 벽느끼고 파밍 안했으면 지금까지도 트라이 박고있을듯
그냥 신 사냥의 검 + 무지성 전회 극딜로 박치기공룡마냥 박으면서 겨우겨우 잡긴했는데 솔직히 재미가 많이 떨어졌음
맛있게 매운게 프롬 보스전이었는데 먹고 뒤져라 하고 캡사이신 쏟아부은거같이
벽느끼고 파편 파밍하려고 하면 ㅈ같이 숨겨놓은 지도조각에 막상 지도 찾아도 위에를 다 가려놔서 여기가 어딘지 모르게 하기, 파편 주는 것도 십자처럼 대놓고 보이는게 아니라 그림자 항아리 잡몹에 숨겨놓기 ㅇㅈㄹ로 해놔서 불편한데 먹으러 가는 과정이 딱히 즐겁지가 않음
푸른해안이랑 톱니산인가는 그냥 용만 띡 던져놓고 맵 분위기도르 하는거같고 초반 평원부에 비해 밀도가 너무 떨어진다고 느낌
그래도 미드라,메스메르 보스전은 한대피하면 한대치고의 소울식 보스전이 어느정도 성립이 돼서 재밌게 즐겼음
DLC가 맵네 재미가 없네 얘기는 나와도 5만원 값은 충분히 한다고 봄, 물론 본편이 너무 재밌어서 이렇게 DLC얘기가 많이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이제 2회차 천천히 돌리면서 npc 이벤트 정리되면 그거 다 맞춰서 해봐야겠다
필드는 나락도 좆병신같더라
ㄹㅇ 말못타게 하는거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