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 모자의 검은 원은 거대한 의지의 암흑의 심연을 나타낸다고 한다.
암흑의 심연이라는게 무슨 의미일까?
그 답은 이미르가 되고자 했던 메티르를 통해 알 수 있다.
메티르는 보스전 와중에 빛이 가려져서 비쳐나오는 형태의 암흑의 원을 만드는데, 저 원을 데이터마이닝 해본 결과 저 원의 코드명은 '태양'이다.
그리고 태양이 저렇게 보이는 현상이 실제로도 존재한다.
바로 일식이다.
그리고 좀 더 찾아보자면 금륜초나 금가면은 태양을 상징하는 해바라기이고, 스카라베(쇠똥구리)는 이집트에서 태양의 사자라고 불렸으며, 황금은 고대부터 영원과 태양을 상징했다.
따라서 거대한 의지는 태양이며 이미르가 관측한 거대한 의지의 모습은 일식이였던 것이라고 추측한다.
걍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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