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딱히 생각 안하면서 살았는데 갑자기 이런 궁금함이 생김.
모든걸 다 태워버리는 미친 불을 제외한 다른 엔딩은 어쨌든 틈새의 땅 자체는 남고 삧은 엘데의 왕이 되었잖아?
라니와 함께 영원히 틈새의 땅을 떠나는 별의 세기나 삧이 형식상 마리카의 반려가 되어 엘데의 왕이 된
무너져가는 시대, 어두운 자들의 시대, 규율의 시대, 저주의 축복 이 4엔딩 뭐가 되었든간에
개판된 현 틈새의 땅이 재생된다거나 하는 그런 일 따윈 없는건가? 케일리드는 앞으로도 계속 재생의 희망 따윈 없는 부패로 썩어가는 대지고, 화산관도 여전히 불에 탄 채 황폐한 대지고?
허면 그나마 땅이 멀쩡한 림그레이브랑 리에니에 중심으로 세상을 이끌어가야하나?
- dc official App
규율의 시대는 그나마 재건 가능할 듯
그림자땅 분리하고 소각절차들어갔듯 하기나름일듯
애초에 위대한 의지가 떠나고 개판된거라 돌아오거나 다른 외신이 도와주는거 아닌이상 틈땅은 미래 없는듯
어두운 시대나 규율의 시대는 새롭게 규칙을 쓴거니까 재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