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황상 에니르 엘림의 탑에서 신을 불러내 황금의 시대를 연건 무녀 마리카고 

그러면 엘짐과 메티르 둘 다 마리카가 불러냈다는 소리인데 이러면 손가락의 선택을 받고 죽음의 룬으로 신들 죽이고 다닌 반신 밤빛 눈의 여왕은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와야 하는거냐 

아니면 마리카가 엘짐하고 메티르 불러내긴 했지만 그 당시에는 파쇄전쟁 비슷하게 다들 왕위를 향해 달리는 반신이였고 결국 그 전쟁에서 승리한게 마리카다 이런 식으로 중간에 뭐가 꼬일 수 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