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해안 남쪽 큰 구멍은 돌아다니다 보면 뭐 좆도 없어서 찾기 쉽다고 치는데
꿀 먹어서 4번 뒤지고 - 트리나 이야기 듣고 - 티에리에 얘기 해주고 - 맵 딴대 갔다가 다시 오면 티에리에 침입오는거 조지고 - 꿀 2번 더 먹고 뒤져서 트리나 이야기 듣고 - 티에리에 대화 - 끝
이딴식으로 진행하는건 어떤 병신새끼가 생각해낸건지 모르겠네
푸른해안 남쪽 큰 구멍은 돌아다니다 보면 뭐 좆도 없어서 찾기 쉽다고 치는데
꿀 먹어서 4번 뒤지고 - 트리나 이야기 듣고 - 티에리에 얘기 해주고 - 맵 딴대 갔다가 다시 오면 티에리에 침입오는거 조지고 - 꿀 2번 더 먹고 뒤져서 트리나 이야기 듣고 - 티에리에 대화 - 끝
이딴식으로 진행하는건 어떤 병신새끼가 생각해낸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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