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보이는 황금의 왕자인 그에겐 말 못하는 비밀이 있었으니 

사실 그에겐 광적이고 지독한 용박이 취미가 있었던 것 

포르삭스를 내 반려로 삼고싶다는 고백을 유난히 친했던 미켈라에게 귓속말로 고백하는 고드윈 

하지만 포르삭스만큼이나 믿던 아우 미켈라는 이 위험한 사실을 마리카에게 하루만에 일러바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