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보이는 황금의 왕자인 그에겐 말 못하는 비밀이 있었으니 사실 그에겐 광적이고 지독한 용박이 취미가 있었던 것 포르삭스를 내 반려로 삼고싶다는 고백을 유난히 친했던 미켈라에게 귓속말로 고백하는 고드윈 하지만 포르삭스만큼이나 믿던 아우 미켈라는 이 위험한 사실을 마리카에게 하루만에 일러바치는데...
라니 내 딸아..빨리 내 자궁에서 나왔다 하기 부끄러운 새끼를 죽이렴구나 엄마 친구들이 도와줄거야 파쇄전쟁의 전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