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를 포함해서 작중 여러 주요 등장인물들이 틈땅에서 소외되거나 버려진 사람들이고

공허함은 특히 레다 퀘 진행후에 ㄹㅇ 착잡함
템을 그자리에서 루팅하는것도 아니고 널부러진 시체에서 주워야하고
무아 찾아가니까 동료들 다 사라졌다고 너만은 아직 와준다고 할때
엘든링 하면서 첨으로 스토리에 이입함
난 스토리 안스바흐 말고 안했는데도 슬픈데
ㄹㅇ 빡세게 레다퀘 스토리 따라간 애들은 더 슬펐을듯

거기에 산게 아닌거나 다름없는,

속빈 강정이나 다름없는 라단을 조종하며 좋아라 하는 미켈라도

뭔가 허 하고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