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리카가 여왕이 된 경위가 나왔자늠?


간단히 요약해서

그림자의 땅에서 재물이 될 운명의 무녀로 태어났던 인간 여성 마리카는


이 운명을 피해 주변사람들의 희생으로 도망쳐 간절한 기도를 올렸는데 마침 엘데가 마리카를 규율의 그릇으로 선택했다 이정도임



내생각에는 라다곤의 인격은 인간 마리카가 엘데의 규율을 신내림 받는 그 순간에 심어졌다고 난 생각한다.


엘데가 마리카를 선택하긴 했으나 솔직히 마리카는 평민출신 평범한 인간들임 다만 무녀라서 좀 영험함을 타고났을뿐


해서 이 마리카를 온전히 믿지 못하는 엘데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움직일수 있는 라다곤이라는 어찌보면 제어 장치?를 걸어놨다고 생각함


라다곤이 본격적으로 활동했을때가 고드프리가 정벌하러 오랫동안 떠나고 리에니에라는 곳을 정벌 할때 등장하게 됨


리에니에라는 세력이 또 강한 세력이라 고드프리는 없고 그렇다고 왕없이 전쟁하면 지니까 라다곤을 발현시켜 이때부터 활동시킨거 같음



즉 라다곤은 평화로운 시대에는 나오지 않다가 엘데의 필요에 의해서만 나오게 되는 그런 존재 라고 예상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