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라는 마법사를 먹는 용 소리 듣다가 라니한테 뚜드려 맞고 오른팔로 들어갔고.. 얼어붙은 볼리베어는 거인들에게 밀려나기 이전 산령의 지배자였다고 하고.. 좀 지성있어 보이는 비룡들도 나오지 않나
태생의 한계인 듯
상남룡이라서 말 보단 대결을 좋아하는 듯
비룡 자체가 고룡보다 좀 호전적인거 같음 하위속성 용 짐승이라 그런지
용찬을 반복한 영웅의 말로인 토룡보단 비룡이 좀 더 급이 높아보였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었던 건가
토룡은 그냥 돌연변이 유사룡 괴물 같은 느낌인 듯
급은 날 때부터 용족인 비룡이 상위
토룡쯤 되면 인간이 용으로 진화한 게 아니라 되다만 용으로 퇴화하고 이성도 날라가는 느낌인 건가보네..
저주를 받고 평생 입에서 용암을 토하면서 살아가야 되니 2페 2발로 일어서서 싸우는건 흠씬 두들겨 맞으니 인간 시절 전투경험이 되살아나서인 것인 듯
들크 용찬교회보면 다들 지성은 있는ㄷ스
열등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