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도 현재까지 이르는데 엄청 오래걸리고 계획도 길었을거고 확실하게 믿을수 있는 사람들 말고는 이용하긴 했어도 최소한 도움이 되게는 하는데


얘는 진짜 자기 믿던 사람들은 다 버리고 안따르던 사람들 세뇌해서 오히려 역효과 터짐


언급되는거 보면 주인공은 매료에 안걸렸거나 걸렸어도 효과가 미미했거나 둘중 하나인거 같은데 여기서 이미 글렀음


하다하다 이젠 왕 내놔라 시전해버리니까 그냥 뒤지라고 빛바랜자도 그냥 라단하고 사이좋게 썰어버림


그 마리카도 외부인을 왕으로 삼았어야 했는데 얘는 뭔 배짱일까 빛바랜자들도 그저 이용할 대상으로 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