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이 아닌 인간을 위한 왕이 되어달라 하는데 라니와 함께 살아있는 자들은 남겨두고 신과 영혼같은 모든 존재를 데려다 다른곳으로 떠나는 별의 세기가 안스바흐가 그토록 바라던 인간의 시대가 아닌가 싶음 절대자들이 아닌 인간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시대
별의 세기뿐만 아니라 완전률도 사사로운 욕망 없이 그저 세상의 발전에만 몰두한다는 해석을 위주로 본다면 그것 역시도 인간을 위한 왕이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