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식을 기본적으론 안 좋아하는데어두운거, 세계관 기반 신화, 텍스트 기반 서사를 안 좋아해서 좀 상극임레다, 안스바흐, 티에리에 등등 선택에 따라 극후반까지 엮이는거 뽕 찼고폭룡 베황은 도입부터 맵 진행, 분위기, 무녀, 배경 다 쩔더라베황이 막보를 맡았으면 임팩트가 있었지 않을까 생각 많이 해봄
베일 머리에 미켈라 타고 있는 제 2의 라이커드였음 ㄹㅇ 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