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뭔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 이기적인 미친년에서

나름대로 최선의 수를 두려 하지만 여러의미로 재수없는 민폐녀로
이런부분에서는 들크에서 푸는 스토리가 나쁘지만은 않았던것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미켈라가 라단은 택했는지는 진짜 아무 서사도 없었는데 막 넣은거 같아서 좀 그럼 넣고싶었으면 본편에서 고드릭이 뒤진 다음에 라단을 어떤 식으로 보고 있다는 간접적인 묘사라도 넣던가... 미켈라 주변인물들의 서사도 수동적인 형태로 그려져서 좀 답답하더라
그냥 빡빡이가 시간 없어서 뜬금없이 라단 꺼내왔다고 봐야지
걍 지상 최상의 사내라 선택한게 아닐까 싶기도ㅋㅋㅋㅋ. 게다가 별 운행을 막을 수 있는 놈이라 그걸 좀 써먹으려 한게 아닐까?
아놔 사진 자꾸 왜짤리지? 위에서부터 얼불노 세르세이 라니스터랑 케이틀린 스타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