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레다님의 방에서 미켈라님을 부르시는 소리와 욕정을 해소하는 행위.. 저희가 모를줄 알으셨습니까?"
"옆방에 계신 티에리에님은 매일밤 레다님의 교성소리에 잠을 지새워 항상 밖에나와 바닥에 쓰러져 잠을 자십니다."
"그리고 매일 밤에 혼자서 복도까지 다들리는 큰소리로"
'아 미켈라님,,,! 가슴 만져주세요,, 미켈라님의 반려마마가 될게요,,,'
'하아앗 미켈라님은 아직 남자아이신데... 제가 나쁜년이에요오...! 그러니 벌을 주세요...! 으오옥고곡..'
"이라고하질 않나... 이젠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그리고 방에 걸어놓으신 미켈라님과 결혼식복을 입고있는 그림은 뭡니까? 미켈라님의 머리카락을 수집하시는것도
정말이지 이 늙은이는 레다님의 이상한 취향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또한 그 착하신 무아님 또한 매일 레다님의 이상한것이 묻은 젖은 수건을 빨래를 하느라 질색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배게는 또 왜젖어 있는겁니까?"
"이제 정말 멈춰주십시요... 이 늙은이는 혈기왕성하신 레다님이 진정으로 걱정됩니다..."
파티에 그런년 한명있으면 존나 고통 스럽긴 하겠다ㅋㅋㅋ
역시 일침은 안평
...저는 안스바흐님을 치려고 합니다.
친다는게 설마
헉 - dc App
이것때매 치는거였노 ㅋㅋㅋ
레황 진짜 뒤끝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팩트폭행은 안스바흐햄ㅋㅋ - dc App
레다가 안스바흐를 죽이려고 했던 이유가....
옮은 일침은 안평
티에리에는 트리나로 맨날 뒤지게딸치잖아
[레다의 나무 딜도] 앞부분이 많이 닳아버린 나무로 만든 딜도. 거기엔 미켈라를 향한 레다의 욕정이 담겨있다.
[레다의 나무 조각상] 굵은 버섯의 형상을 한 작은 나무 조각상 비릿한 액체가 묻어 흠뻑 젖어있으며 사람의 손을 많이 탄 흔적이 남아있다 주군 미켈라를 향한 그녀의 사랑은 비밀스러웠지만 때로는 광기에 가까웠다
미친새끼들 ㅋㅋㅋㅋㅋ - dc App
존나 잘쓰네ㅋㅋㅋㅋ
대댓 미친ㅋㅋㅋㅋㅋ
" 안스바흐 경을 더 이상 믿을수없게 되었습니다 "
일침은 안평 ㅋㅋ
안스바흐가 죽어야만 했던 이유가..
즉시 암살시도ㅋㅋㅋ
넘쳐나는 물의 기사 레다
영감님 속 시원하게 말잘하시네
레다대사 안스바흐가 따라해줌? 이야 - dc App
어어
여기서 갑자기 할배카스가
침의 기사가 그 침이엿노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러니 레다가 못죽여서 안달이지ㅋㅋ
역시 팩트폭력은 안황ㅋㅋㅋ
충언은 안황ㅋㅋ
출시직전이랑 출시후랑 이미지 변화가 없는년ㅋㅋㅋㅋㅋ
레다 대사 따라하는 안스바흐 생각하니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레다 이미지 왜 이리 씹창났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주군 이미지가 씹창났으니
이새끼 근데 미켈라 거르고 걍 병신임
ㅋㅋㅋㅋㅋ
역시 민폐는 레평 ㅋㅋ
와 개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