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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레다님의 방에서 미켈라님을 부르시는 소리와 욕정을 해소하는 행위.. 저희가 모를줄 알으셨습니까?"


"옆방에 계신 티에리에님은 매일밤 레다님의 교성소리에 잠을 지새워 항상 밖에나와 바닥에 쓰러져 잠을 자십니다."


"그리고 매일 밤에 혼자서 복도까지 다들리는 큰소리로"


'아 미켈라님,,,! 가슴 만져주세요,, 미켈라님의 반려마마가 될게요,,,'

'하아앗 미켈라님은 아직 남자아이신데... 제가 나쁜년이에요오...! 그러니 벌을 주세요...! 으오옥고곡..'


"이라고하질 않나... 이젠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그리고 방에 걸어놓으신 미켈라님과 결혼식복을 입고있는 그림은 뭡니까? 미켈라님의 머리카락을 수집하시는것도
정말이지 이 늙은이는 레다님의 이상한 취향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또한 그 착하신 무아님 또한 매일 레다님의 이상한것이 묻은 젖은 수건을 빨래를 하느라 질색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배게는 또 왜젖어 있는겁니까?"


"이제 정말 멈춰주십시요... 이 늙은이는 혈기왕성하신 레다님이 진정으로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