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축복이랑 npc퀘는 다 깨기 + 고유 아이템(전회 마술 기도 무기)은 싹다 파밍 이렇게 하고 있는데
림그레이브 + 흐느낌반도 11시간
스톰빌 + 리에니에 중부 남부 서부 10시간
리에니에 동부 북부 + 레아 루카리아 10시간
오늘 케일리드 남부 5시간
뭔가 축복 사이 거리도 멀어지고 지하묘지랑 동굴도 점점 줄어가고 원탁에 npc들도 떠나가고 해서 밀도가 줄어드는 느낌
힘빠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좀 편하더라
레아 루카리아까진 ㄹㅇ 체력 딸렸음 필드 꽉꽉 차있어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