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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LC에서 거대한의지가 마리카를 선택한건 맞지만 그이후 관심을 끊고 연락도 되지않아
그 딸인 매티르가 미쳐버렸단 내용이 나왔는데
우주의 창조자급( 다름아닌 거대한의지와 적대하는 미친불세력이 인정하는거라 맞다고봄)이 갑자기 연락끊고 잠수탄이유에대해 생각해봄
닼소 아르노 론도란 지명에서 알수있지만 프롬은 베르세르크 뿐만아니라 반지의 제왕 영향도 많이 받았음
마틴이 집필했다고 하지만 엘든링 스토리도 반제의 영향도 좀있을거라고 봄
그래서 얘기나온 반제의 절대신 일루바타르를 살펴보면 이양반은 기독교 신이 모티브인 만큼 절대신이지만
직접 간섭하는 경우는 세계에 자기 천사들인 에루들을 보낸것 에루대장이 탄원해서 세계를 둥글게 만든것을 제외하면 없음
심지어 지 천사 하나가 세계지배하겠다고 반란일으킨것도 묵인
이건 기독교 신앙적인 의미에서 보자면 그런 악조차도 신의 큰 계획에 불과하다는 계시론에 입각해서본거임
결국 그 타락천사가 한일로인해 인간의 시대가 열리고 완벽하진않아도 그 완벽을 향해 끊임 없이 발전하는 세상이 완성한거니까
미친불 퀘에서 나오내용이지만 거대한의지가 우주를 나누어 개성이란게 생겨난거부터가 죄악이라고 말하지만
다른말로 거대한의지는 피조물들의 자유의지와 개성을 존중한다는걸 알수있음
그래서 자신 계속 개입하면 완벽하지만 정체된 세상이 될거고 그래서 일부러 피조물들이 알아서 하도록 냅두는게 아닌가 싶음
흉조가 판을치는 세상도, 산자와 죽은자가 함께 걷는 세상도, 삶과 죽음 신과 인간이 분리된 세계도, 심지어 감정없이 이성으로만 움직이는 세상도
거대한 의지입장에선 다 존중받을 세계란건
물론 단하나 미친불로 다태우는거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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