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 맘에 안드는게 나락의숲 가는길

이거 공략없이 찾아서 가려면 우연히 좆만한 사다리를 발견하고 내려가서 그림만 먹고 빠지는게 아니라 숨겨진 길까지 찾아서 내려가고 던전까지 깨야하는데 그게 말이되나 싶네


반면 감탄 나왔던 부분도 있음


교구 가는길 쪽지로 힌트 남겨두고 지도로 대강 확인해서 이게 이길로 이어지는건 아닐까? 싶어서 모스폐허 근처 뒤지다가 내려가는길 발견하고 그림자성까지 도달했을때 그 쾌감은 진짜 프롬에서만 줄수있는 기분이었음

이런 방식으로 적당히 맵에 힌트를 뿌려뒀으면 호평만 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