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림자땅이 죽어야 가는 일종의 저승 같은건줄 알았는데
(뒤진 미켈라, 뒤진 라단, 영혼불꽃 용들, 등등)
거기가 마리카 고향인것도 같고 거기 있는 애들도 죽고 하는거 보면 또 저승은 아닌것 같단 말임
메스메르는 빨간 머리인거 보면 라다곤쪽 특징 같기도 한데
그럼 마리카는 신이 됐을때부터 라다곤이랑 자웅동체 였던걸까?
(뒤진 미켈라, 뒤진 라단, 영혼불꽃 용들, 등등)
거기가 마리카 고향인것도 같고 거기 있는 애들도 죽고 하는거 보면 또 저승은 아닌것 같단 말임
메스메르는 빨간 머리인거 보면 라다곤쪽 특징 같기도 한데
그럼 마리카는 신이 됐을때부터 라다곤이랑 자웅동체 였던걸까?
근데 저승이라면 라단 살리기 위해서 굳이 모그의 시체가 필요했겠음? 애초에 저승에서 되살린다는 개념이 성립이 안되는데.
신들은 남자여자라는 개념이 없음 기본부터 그냥 둘 다 가능한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