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스크롤 해주세요.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만두이미지

미켈라는 앳됨의 저주로 인해 영원히 어린아이의 능지에서 벗어나지못함으로

황금나무, 엘데의 짐슴(외신)의 간섭에서 벗어난 자신만의 세계 '상냠함의 세계' 를 만들고 싶어함

이를 위해서 외신과도 대적할 수 있는 강력한 반려가 필요했음
그 라인업으로는 황금의 고드윈, 최강의 데미갓 라단. 둘정도가 있었을텐데

슬프게도 고드윈은 완전히 죽지못해 부활시켜 자신의 반려로 삼을 방도가 없었음
엘든링 동침의 처녀 피아 & D 퀘스트 공략 — 마로에니 공간


이유는 라니가 죽음의 주흔의 반절을 훔쳐 고드윈이 사실상 죽은상태가 아니었기 떄문에

몸만 살아있는 송장이었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미켈라는 어렸을때부터 강인하고 호쾌한성격을 가진 라단에게 눈을돌려

친누이 말레니아를 시켜(세뇌한건지는 모름) 라단과 전쟁을 해 죽이라고 함.


놀랍게도 말레니아는 패퇴하고 마지막 수단인 붉은 부패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죽음에서 계속 저항하고있어 미켈라로서는

자신의 야망을 이룰 방법이 없었음


모그를 세뇌해 자신을 아무도 모르는 은거지로 (피의 왕조) 피신시켜 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봐옴 <-- 본편 행적


그런데 어느 빛바랜자가 라단 축제에 참여해서 라단을 죽여버렸음.

이때문에 미켈라는 다시 자신의 계획을 수립하려

각자만의 사정있는 빛바랜자들을 모아 자신의 꿈으로 끌여들여 '상냥한 세계' 를 만드려함.

화술인지 세뇌인지는 모르겠지만 빛바랜자, 메스메르 모두는 여왕 마리카의 (황금률, 엘데의 짐승)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했으며 이는

미켈라의 이해와 일치함


여차저차 하다보니 빛바랜자가 눈앞까지 와있어

라단을 부활시켜 응수해보지만 결국 따잇당함


프롬뇌 허접이라 틀린거 많을수도있음


결론 : 왜 보스가 고드윈이 아니라 라단임 ?? 
고드윈이 안죽었어서

만악의 근원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