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번이고 새로 케릭터 키울까 고민중임 ㅅㅂ....
지금 까지 잡은 보스는 사자무, 렐라나, 메스메르, 영혼불꽃용, 황금하마, 흑기사 뭐시기 dlc지역 강화하는건 5/5 인가 했다
이렇게 잡았는데 진짜 사자무, 렐라나, 황금하마 잡을때 울고 싶더라.... 사자무랑 렐라나는 피통이 어우 시발...쌍곡검 들고 겨우 쳐 잡았다
황금하마가 진짜 불쾌함의 극치였던것 같음...판정도 좆같고 뭐만하면 원턴킬이고 지역도 개좁고....
오히려 메스메르는 할만했음ㅇㅇ 할만하다를 넘어서 그냥 진짜 존나 재밌는 보스전이였다 생각함ㅇㅇ 잡는데 한시간? 걸린듯
여태 잡아본 본편+dlc 보스 통틀어서 제일 재밌는 보스전이 아닐까 싶음. 이 정도로 재밌다 느낀건 진짜 처음임
영혼불꽃용은 뭐 잡몹 리쉬 받아 편하게 잡고 흑기사는 대충 시산혈하로 썰어주니까 잡을만 하더라.
근데 진짜 이번 dlc 플레이 하면서 느끼는게 할만한 어려움, 희망이 보이는 어려움, 어려움을 극복한 쾌감이 여태 내가 느낀 플레이 감정이라면
이번 dlc는 억까 가득한 어려움, 불합리함이 가득한 어려움, 보스를 잡고나서도 다음 보스 생각에 아찔해지는 감정 등등이 dlc의 주 감정같음
1회차 보스 잡는거 봤는데 1회차는 확실히 괜찮더라ㅇㅇ 초고회차가 대가리 깨질뿐이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나...? 다시 키울까....?
너무 직선으로만 달리는거 아님?? 맵 더 둘러보고 그림자 파편도 찾고 탐험도 하자
5/5 강화인데 너무 적음?
계집이 되고 싶다면 다시 하시는것도
이미 계집임 황금하마때 좆같아서 영체씀
맵 돌면서 수호 강화 하자
5/5 강화 너무 적음?
첫번째 수호가 본인 강화 수치고 두번째는 영체 강화 수치라는 것 같던데
ㅇㅇ맞음 아마?
좀 더 올려보셈
넣어둔 지문석 개미가시 꺼내고 이번회차는 파편만 모으고 다음회차에 풀파편으로 즐겜혀 ㅋㅋ
지문석 시산혈하 조합으로 대가리 박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