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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인간 -> 영혼,도가니신앙 -> 영혼마저태우는 미친불 박해함

-> 세손가락(미친불) 무녀 납치해서 항아리로 만듬(갱생?고문?)

무녀 마을 시작

엄마랑 같이 납치됨

-> 보니마을

엄마는 죽고 자신은 도망쳐 살아남음

-> 탈출 후 손가락에게 기도

손가락이 마리카를 황금률의 여신, 고드프리를 왕으로 세움

-> 틈새의땅

아버지 불확실
메스메르 낳음(미친불+모독 속성) -> 복수를 위해 그림자땅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학살보냄 그 뒤 그림자땅에 유기

아들 딸들이 각각 뭘했는지는 너무 길고
틈새의땅에서 두손가락이 세운 황금률(엘든링)도 완벽하지 않다는걸 알고 부수고 다시세울 계획을 다방면으로 뿌려둠

고드프리 미켈라(자기 목적을 위해 배신한듯) 등등

결국 처음있었던 틀(뿔인간)을 벗어났으나 그조차도 틀 (황금률,두손가락)이였고 이걸 벗어나려고 고군분투한것이 엘든링 본편 스토리라인이라는 것.

이렇게 보면 엘든링이 마리카의 이야기라는것이 이제는 납득이 가는 수준인대 모순되는점이나 틀린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