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 깨진 않았는데 나락에서 들키지 말라는건 오히려 모험하는 느낌을 반감시키는거같음 차라리 스톰빌에서처럼 스토리 있는 npc가 메세지 간단하게 하나 남겨놓는거면 괜찮은데 용기를 보여라 였나 여기 정도는 있을만 한거같음 단순히 길만 알려주는거니까 근데 나락처럼 방법을 알려주는건 좀 아닌거같음 그리고 가이우스 이 개씨발새끼 삭제좀
근데 기존 발광녀를 아는 사람은 메세지를 볼 때가 가장 공포고 발광녀 만나면 하나도 안무서웟ㅇ르듯
스꼴라때 기억나던데 ㅋㅋㅋ 나바아란인가 풀어주지말라는거
그런 부분에선 모르면 뒤져야지 하는거 줄이려는거같은데 최종보스보면 좆도 아닌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