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만난 닼소 늑대들은 다 그저 그랬던게
아리안델 늑대들은 좆같은 잡몹들에 야생짐승 그 자체고
팔란 큰늑대는 반석상인데다 무슨 한 달쯤 내리 굶은것마냥 비쩍 말라서 별로였는데
시프는 이번 리마로 직접 보니까 넘모 귀여웠음
꼭 껴안아서 털에 폭 파묻히고싶다
아리안델 늑대들은 좆같은 잡몹들에 야생짐승 그 자체고
팔란 큰늑대는 반석상인데다 무슨 한 달쯤 내리 굶은것마냥 비쩍 말라서 별로였는데
시프는 이번 리마로 직접 보니까 넘모 귀여웠음
꼭 껴안아서 털에 폭 파묻히고싶다
털뽀송이 오지긴 해
진짜 겁나 쓰다듬고 싶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