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딸 친 장소였으면 개꼴렸을듯
언제는 묘지들판에서 휴일날 레다누나의 핫팬츠에서 튀어나온 엉밑살을 떠올리며 야외딸
언제는 벨라르 탑? 에서 우연히 거울로 본 트리나의 가슴을 상상하며 닌자딸
근데 지도 몰랐던게 딸 친 자리에서 웬 식물이 자라나고 십자 표식이 떠오르는거임;;
미켈라에게 매혹당한 일행은 미켈라를 개따먹으려고 표식을 추적하는거임ㄷㄷ
뒤늦게 그 사실을 안 미켈라는 룬을 부숴서 매혹을 풀지만
셀브스 수제자 삧은 애초에 매혹에도 걸린 적 없어서 팬티에 호박빛 정약 999개를 넣어두고 계속해서 미켈라를 추적함
미켈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모그의 시체를 인체연성해서 라단을 소환해서 함께 싸우지만 혈귀의 좆을 휘두르는 삧에게 결국 호박빛 정약을 위아래로 삼키게 되어 삧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