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과 그림자의 땅에서 왕위에 오르기 위해 극소수를 제외한 신, 괴물, 인간, 동물 등 거의 모든 생물들에게 피의 숙청을 내리고 골수까지 약탈한 다음 홀로 또는 반려와 함께 남은 찌꺼기들 위에 군림하거나 미친 불로 남은 세상마저 잿더미로 만든 후 그 위에서 운명의 죽음 들고 온 멜리나와 일가토 걍 이새끼는 세상 모든 것이 싫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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