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지리는 연출 + 해당 필드인 톱니산 도착도 전부터 던전이랑 npc까지 거쳐가면서 쌓아올리는 빌드업 + 존나 재밌고 흥미로우면서 떡밥 여러개까지 풀어주는 로어 + 패턴 양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하나하나가 전조현상 확실함 + npc이벤트까지 합쳐지면 역대 드래곤 보스중에 보상 역대급으로 후함
미디르가 패턴이나 카메라 워크가 더 깔끔한건 이견의 여지가 없지만 전체적으로 다 따지면 개인적으로 베황이 더 끕이 높다
베황 뒤질때도 끝까지 한방먹이려고 첨골 치켜들고 번개내려치면서 죽는게 진짜 싸울려고 발악하는 투쟁 그 자체인 디자인임
미디르가 패턴이나 카메라 워크가 더 깔끔한건 이견의 여지가 없지만 전체적으로 다 따지면 개인적으로 베황이 더 끕이 높다
베황 뒤질때도 끝까지 한방먹이려고 첨골 치켜들고 번개내려치면서 죽는게 진짜 싸울려고 발악하는 투쟁 그 자체인 디자인임
세네삭스가 좀 걸리지만 ㅇㅈ
대가리 맞추기 쉬운 대두 용 보스라 미디르 느낌 좀 나긴 했음 ㅋㅋ
비룡골격이라 꿀잼이었음 고룡골격 보스였으면 이정도로 재밌진 않았을 듯
쉬운건 세네삭스지만 이 고룡새기들은 진짜 ....
거기에 비룡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룡의 왕이자 신급인 용왕과 대등하게 겨뤘다는것도 호감임 미디르가 더 간지나고 재밌긴했지만 고룡보스급의 웅장함을 주는 비룡은 얘가 최초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