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선 그냥 트리가드한테 런만 치면 바로 이거다 싶은 서장이 나오고
대충 고드릭 따고 이것저것 따질것도 없이 원탁가서 황금나무위키 할배랑만 말해보면 어디를 가서 어떤 굵직한 인물과 조우를 해야 하는지 다 말해줌
세계관도 좀 파악되고 내가 스토리상 뭘 해야 하는지도 존나 명확하게 잡아줌
그런데 이제 고대하던 DLC에 돌입하면
네? 제가여?
기드온 조언듣고 앞길막는것들 다죽이고왔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근거로 인도를 받았다고 단정하는건질 모르겠고
이새끼들 따는 동안 각 지역에서 이거에 대해 설명해주는 새끼가 단 한개도 없었던 기분이듬
딱히 왕되는거랑은 상관도 없고 백보양보해서 매료최면 걸렸다 치더라도 왜 쟤들 모가지를 따야 하는지 진짜모르겠음
거의 이렇게 즈그만 알아듣는 씹덕소리 하는놈들뿐이었던거같음
현재 이새끼까지 땄는데 이새끼들 세력이 벨라트 조졌다는 거? 하나 알수있는거 빼곤
얘가 미켈라랑 뭔 관련이 있는지 왜 이새끼 성앞 가니까 매료가 풀렸다든지 대체머임? 일단난모름
원래 그냥 암것도 없이 이런데 구경하고 플레이버 텍스트 읽으면서 프롬뇌 굴리는게 컨텐츠라고한다면 할말이없구나
gcl 기다려보자 난 좀 프롬뇌성향이라 템정보읽어보고 하면서 스토리 졸라 재밌게상상하면서 하긴했어
삧 입장에선 진짜 그냥 돌아다니다 죽이는 거 맞긴 함 얘 입장에선 강해지려고 이놈 저놈 힘 뜯는다 아닌 이상 진짜 아무런 목적이 없음
그나마 찾자면 지가 왕 되고 나서 불안요소 될 것들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