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땅 들어가서 거인 소각로 첫조우당시 우덜이 무 슨 죄가 있다고 탄압하냐고 외치는 영혼보고


메스메르 ㄹㅇ 씹새끼네 라는 인식이 생겼다가


보니마을 들어가서 불쌍한 무녀들 전원 납치후 젓갈담구는거 보고 


메황 ㄹㅇ 씹천사네 그림자땅 씹새끼들 다 죽여버려 라고 바뀌었다


아즈텍을 본 스페인군대가 이런 느낌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