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때면 아이들은 모두
시부야, 타니무라, 미야자키 등을 말하곤 했다.
...그리고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멀레이 마레」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개미가시 레이피어를 . . . 만든 사람 . . . 입니다."
선생님 : "아 . . . 그러니 . . ."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DLC 시대에 '본편' 무기라니
그저 꼴불겐을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봤다.
아 마레가 개미가시 만든거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