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후보에서 생전 고드윈한테 밀린걸 보면 고드윈에 비해 부족한 점이 분명히 있음.
무려 별 부수는 영웅은 사실 로데일 침공, 군주 연합의 주범.
이 기점에서 파쇄전쟁이 끔찍한 대전쟁으로 확산됨.
수도 로데일 침공에서 1차로 모그에게 연합 와해 당하고 2차 침공에서 멀기트에게 한번. 총 두번 패배
친절한 프롬이 멀기트한테 기승위 당하는 굴욕짤까지 남김
말레니아와 귀부기사에게 케일리드 수비전 패배
맞짱은 이겼을지 몰라도 케일리드 초토화 + 지도자 라단 미쳐서 짐승이나 다를바 없어짐.
그 와중에 별 운행을 멈춘 것도 영웅적 행동이었으나
사실 가족들 입장에선 카리아 왕가의 운명이 흐르지 못하게 막는 트롤짓이었음.
내가 이새끼였으면 좌 모그 우 모르고트 매혹 걸어서 끼고 살았다. ㅇㅇ
트루 그레이킹 모르고트니무 ㅠㅠ
애새끼의 시선으로 봐라 어떤 애가 좆같이 못생긴 흉조를 좋아하겠냐
반신이라는 새끼가 외모란 틀에 갇혀서..!
전투에선 백전백승이지만 전쟁에선 패배하는 그런건가
솔직히 말레니아도 이긴게 이긴게 아니지 않나 등뒤에서 부패터지고 걍 그 이후로 뒤진거나 다름없는데
맞짱 말하는게 아니라 전쟁개념으로 말한거임. 어쨌던 케일리드는 초토화됐으니 본진 개털림 + 지도자 정신병동 격리니까 라단이 진거나 마찬가지지.
애초에 라다곤은 국서고 라단은 공식적으로 마리카 자식이 아니라 후계자 자격은 없었을껄?
고드윈 묘사가 많이 안돼서 애매함. 정말 힘과 성품이 데미갓 중 최고라 왕자가 된건지, 아니면 마리카랑 고드프리의 아들이라서 왕자가 된건지, 아니면 그 두개 모두 포함이라 왕자 소리를 들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