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우로 둘 정도로 성격이 호탕한 명문가 도련님

전쟁도중에 자신과 맞먹거나 그 이상이라는 평을 받는 강적과 명예로운 전투를 치르게됨

라단은 정정당당하게 싸움에 임하지만 상대방은 본인이 밀린다 싶으니 라단은 당연하고 라단이 아끼던 부하도, 시전자도, 시전자의 부하까지 피아식별없이 조져버리는 자폭기를 날려버림

그 와중에 귀에 대고 속삭이는게 니가 뒤지면 쇼타 사촌 동생이 널 부활시킨다음 따먹을것이다 라고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