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를 탔든 안 탔든 DLC 하는 내내 계속 뛰어다녔는데무녀 마을 들어오고 그 브금 들리자마자 뭐에 홀린 듯이천천히 발로 걸어 다니면서 음미했음 ㅋㅋㅋ그리고 작은 황금 나무 주문 얻자마자 바로 플레이버 텍스트 읽어봄
여기 존나이쁨
ㅈㄴ 이쁘더라 힐링되는곳이여
ㄹㅇ 스트레스 받고 빡쳤던 감정 다 풀림
ㅋㅋㅋㅋㅋ 왜 내가 느낀 감정 100% 고대로 느꼈냐
2일 밤새고 도착했는데 ㄹㅇ 힐링되더라
막보 죽이고 왔는데 여기서 입 벌리고 멍 때리고 있었음 회차 돌때마다 여기 와서 힐링할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