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 있는 비룡 보스들을 잡으면 드랍하는 용의 심장 설명을 보면 자갈이 섞여있다 하는데
베일을 잡고 드랍되는 베일의 심장은 특이하게 조약돌이 섞여 있다고 함
조약돌 설명을 읽어보면 고룡들이 습격한 곳에서 발견 되는 소재 즉 고룡의 비늘이라고 하는데
베일은 비룡임에도 불구하고 고룡들이 쓰는 벼락을 씀
용의 심장을 먹고 심장의 주인의 힘을 강탈할 수 있는 용찬
이번 dlc에 와서 밝혀진 사실로는 플라키두삭스가 용찬 의식을 인간들에게 알려 줬다고 함
베일은 자신을 따르는 비룡들을 이끌고 용왕한테 반란을 일으키고 용왕에게 큰 부상을 입히는데 성공했지만
자신도 부상을 너무 크게 입은 나머지 결국 실패하고 그 죄로 자신의 동족이 일방적인 학살(용찬)을 당했음
그래서 앞에 어쩌고 저쩌고 미주고알 할매가 누렁이 밥 주는 거 마냥 똥 한가득 싸놓은게 뭔 상관이 있냐는 건데
내가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럼 ㅈㅅ 설명 좀만 더 들어 주셈....싫으면 밑에 3줄 요약 있음
왜 굳이 반란의 대가를 용찬으로 치뤄야만 했을까?
베일도 반죽음 상태겠다 귀찮게 용찬 이런 거 알려주지도 말고 굳이 인간 손 빌리지 말고 훨씬 더 강한 고룡들이 비룡들을 옷-쓰 하면 되는 걸?
앞에 아이템 설명들을 다시 읽어 보면 조약돌은 고룡의 신체 일부분(비늘)이고 그런 조약돌이 베일의 심장에서 발견 됨
베일은 비룡이니 자연적인 상태에선 고룡의 신체 일부가 발견 될 확률은 미야자키 머리털이 다시 날 확률 보다 낮음
용암 토룡
용찬을 계속 한 사람 혹은 트롤의 말로
온 몸에 비늘이 자라고 입에서 불..용암을 뿜어대는 모습은 용과 비슷은 해 보임
짤은 없지만 삧도 용찬을 너무 많이 하면 눈이 파충류 눈 처럼 바뀜
사람이 용찬을 계속 하면 신체 일부분이 용과 비슷해 지는 거지
그런데 베일의 심장 부분에는 고룡들의 비늘이 자라 있음
사람이 용찬을 계속 해서 신체 일부분이 용과 비슷해지는 거 처럼
그리고 베일은 고룡들이 쓰는 벼락을 씀
꼭 용찬을 한 인간들이 용의 힘을 쓰는 거 처럼
어쩌면 베일도 용찬...혹은 용찬과 유사한 무언가를 해서 고룡의 힘을 강탈 한 경우가 아닐까?
용찬을 이용해 고룡의 힘을 강탈하고 고룡들의 수장을 초주검 상태로 만들었지만 결국엔 패배 했으니 그의 동족들에게 유사한 방식의 형벌을 내리는 거라면?
물론 부패 꾸릉내 맞고 지능-523된 라단이 아닌 이상
고룡들을 죽인다고 심장을 드랍 하지도 않아서 바로 반박이 가능한 얄팍한 논리이긴 함...
베일이 개씹용자강에 극한의 근성가이라 종의 한계를 뛰어 넘은 거다! 사실은 이게 더 낭만 넘치기도 하고...
3줄 요약
1. 베일이 번개 쓰는 이유가 얘도 용찬 혹은 용찬과 비슷한 거 해서 그럼
2. 그러고 졌으니 똑같은 방식으로 그의 동족들을 처벌
3. 사실 다 구라뻥 망상에 찌든 개소리임 ㅈㅅ
목에붙은대가리 영향받았나
베일이 고룡찬했을수도 있다고봄
이번 디엘시 주제가 피해자 가해자 돌고도는거라보면 베일이 강해지려고 고룡들 살해해서 처먹고 업보를 비룡들이 받게된걸듯 - dc App
베일이랑 비룡들이 고룡 사냥하고 심장 먹어서 능력 얻었나보네
근데 이거 꽤 그럴싸한게 우리가 본편에서 봤던 수많은 비룡들은 다 자기 환경에 맞춰서만 기술을 썻는데 이번 DLC 톱니산에 나오는 비룡은 굳이 베일 아니여도 톱니산의 비룡들 자체도 불이랑 번개를 같이 씀 난 단순히 DLC라 좀 비룡이 쎈가보다라고만 생각했는데 톱니산에서 조우 가능한 임마들이 고룡찬해서 번개를 다룰수 있는게 아닐까?
고룡찬은 불가능할듯...고룡시체 보면 돌임...살이없음...예외로 플라키두섹스는 살인 부분이 보이는데 일반 고룡의 몸은 돌이더라..
고룡심장 드랍 안 하는건 게임에서나 그런거고 설정에서는 충분히 가능하지
산채로 씹어먹는 원시고대고룡찬이었나 보지
톱니산의 비룡들 다 번개 쓰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