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생명을 흩뿌리고 축복이 넘치던 흔히들 말하는 세계수같은게 있었던걸로 보임
그게 지금은 역할을 안해서 도가니나 기도로 그 흔적이 남은거 그냥 문명이 존재하기도 전에 도가니가 있었던 모양
불뿜고 꼬리있고 뿔생기고 꽃자라고 가시도 자라고 그냥 세계수 엘프같은 놈들
그게 지금은 역할을 안해서 도가니나 기도로 그 흔적이 남은거 그냥 문명이 존재하기도 전에 도가니가 있었던 모양
불뿜고 꼬리있고 뿔생기고 꽃자라고 가시도 자라고 그냥 세계수 엘프같은 놈들
엘짐 = 위대한 의지가 찬탈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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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의 기원같은데?
무엇으로도 분화할 수 있는 스포어 같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