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시작하면서 엔피시들 소년만화 클리셰 마냥 대사치면서 한 명씩 등장, 퇴장하는 것도 마음에 들고내 꺼 혼자 잡을 때는 좀 좃같았는데코옵 가서 다대다로 싸우니깐 재밌네 ㅋㅋ브금도 계속 듣다보니깐 좋음
브금은 좋긴함
npc들 대사랑 같이 들으면 결전 느낌나고 좋더라 ㅋㅋ
안스바흐랑 티에리에 소환되면서 각자 지네 대사 치면서 상호작용하는 거 감성오짐
아 레다 도와줘서 안스바흐 솬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