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틈새의 땅에서 태어나서 거인전쟁 후~고드윈 살해 이전에 부하들이랑 그림자땅으로 간 걸로 보임
첫째는 그림자땅에서 발견되는 고드프리가 첫 번째 풍양을 받는 모습의 탈리스만인데, 풍양의 시대는 본편 설명으로 스톰빌 공방전 이후~거인전쟁 직전, 거인전쟁 이후에 짧게 있었다고 나옴
그림자땅 토착민은 큰 나무가 열매를 맺는지도 모르던 놈들이라 그림자땅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은 적은듯
또 dlc의 대형 망치 돌려대는 도가니 기사는 틈땅 곳곳에 있던 도가니들을 고드프리가 정복 전쟁을 위한 친위대 개념으로 재정비한거라 (고드프리 기술을 일부 사용함) 그림자땅에 원래 살던 뿔인간 계열이 아니라 메스메르랑 같이 건너간 도가니 계열인듯
두번째로는 렐라나의 존재 때문인데, 본편에서 마리카 세력이랑 레날라의 카리아 세력이 처음 붙은게 스톰빌 공방전~거인전쟁 사이 시점이라, 렐라나가 메스메르를 만나고 따르게 된것도 이때일 가능성이 높은듯
세 번째는 노장 가이우스 때문인데, 가이우스는 라단이랑 같이 중력 마법을 수련했다함. 이것 때문에라도 메스메르가 그림자땅으로 건너간 건 레날라-라다곤 결혼 이후인듯...
마지막은 메스메르는 거대한 룬이 없다는 건데, 이것 때문에 메스메르가 틈땅을 떠난 건 고드윈 살해 및 파쇄전쟁 이전으로 좁혀짐
이런 정보를 다 모아도 메스메르가 도가니 기사, 흑기사 등을 이끌고 그림자 땅으로 간 정확한 시점은 추측의 영역인데, 아마 거인전쟁 직후가 아닐까 싶음 본편에서도 이때가 토사구팽 개념으로 고드프리 및 전사들을 대거 숙청하거나 쫓아내던 시기이기도 하고, 뱀의 저주까지 받은 메스메르도 전쟁 때에나 활약할 수 있지, 평화의 시대에는 남겨둘 이유가 없어서 유배 개념으로 원정보낸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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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추
일단 인게임 추억이나 장비설명에서 나온 확정된게 "라단 중력마법 배운 이후(가이우스) - 파쇄전쟁 이전(거대룬없음)" 이거인듯 ㅇㅇ
납치하는 소녀인형 있는거봐선 적어도 라이커드 있을때 전쟁일어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