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옆에 뱀허물이 있는데. 이게 만약 뱀인 메스메르의 허물이라면 한가지 소설이 써짐.
마리카가 그나마 그림자 땅에 황금나무 규율 배포하고 교화시키고 자기 엄마 기리는 석상도 항아리 제조하는 보니 마을에 뒀음. 그림자 땅의 마리카 석상의 자세도 자신의 대모와 비슷한걸 보면 매우 마음으로 깊이 여기고 있었을거임
근데 정신못차린, 아니 교화의 가능성도 없는 마을놈들이 그마저 저 머리를 부쉈고 이를 발견한 메스메르가 이성의 끈을놓았을거임.
선한 뱀에서의 탈피하고 짓눌렀던 불을 분노로서 끌어올리면서, 이때부터 악한 뱀의 본성을 꺼내며 본격적인 숙청이 시작된게 아닌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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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좀 지리네 - dc App
왜 뱀허물인가 싶더라니 - dc App
메황 진짜 효심 지극하네
사실 저 석상 말고도 그림자땅 보면은 모가지가 날아간 마리카 석상이 여러개 보이는데 메황이 결국 개빡쳐가지고 석상 모가지 다 부순거같음
전쟁할때 정복의 증거로서 곳곳에 마리카 동상 세웠는데 숙청이 끝나고 난뒤 자신들이 버려진것을 깨닫고 현타와서 소주한잔 빨고 동상 모가지 다 날려버린듯
모가지 안날아간 석상이있긴함? 나 맵돌면서 본적이없는거같은데 - dc App
무녀마을 가는 문이 목안잘린 석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