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땅이 틈땅이랑 분리 되기 전 도가니 신앙+뿔인간(흉조)의 시대였던게 나왔는데

플라키두삭스가 베일과의 전투 이후 그냥 규율 없이 신이 난립해 있던건가?

폭풍의 왕, 불의 거인, 밤빛 눈의 여왕, 마리카 싹 다 같은 시대에 규율 세우려고 난투 벌이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