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딱 미야자키가  프로이센 독일역사를

상당히 오마쥬 했다는게 느껴짐


이거 그냥 안스바흐라는 인물이

안스바흐 지역의  역사적 흐름과  일맥상통하

미야자키 이새끼 내가볼땐 독일 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