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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킬의 가장 핵심은


'아무 무기에 아무 변질로 발라도 스킬로 치면 붉은 부패가 쌓인다'



즉, 옛날에는 용대가리로 똥브레스 쏘거나 개미가시 들고 똥꼬쇼 안 해도

그냥 이 스킬만 딸깍 해도 부패가 걸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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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메스메르한테 해보니 4~5번 맞추면 부패 걸림. 틱당 88씩 달더라(1틱은 0.5초)


흉조 뚱땡이 같은 건 두 대만 맞춰도 부패 걸림


참고로 이 스킬은 발차기로 직접 때리는 판정이랑 바닥 찍으면서 생기는 판정으로 2히트 구조인데


바닥 찍는 건 부패 효과 없고 직접 발차기를 맞춰야 함





그리고 부패 걸린 상태에서 또 스킬을 맞추면 부패를 풀어버리면서 스킬 딜뻥이 1.5배 정도 되는데

부패 풀리면 오히려 손해니까



그냥 가벼운 무기 아무거나 이 스킬 달아놓고

보스전 시작할 때 부패만 걸어놓고

본 무기로 바꿔서 싸우면 개꿀이라는 뜻





무기로 때리는 스킬이 아니기 때문에 강화랑 변질에 따른 데미지 차이만 있는데


중후 예리 신비일 때 스킬 데미지가 제일 강하고


그 다음이 상질


그 다음이 표준


그 다음이 독, 피인데



어차피 스킬 데미지로 승부하는 스킬이 아니므로 큰 의미는 없음.




그리고 발차기 스킬이라 깨진 돌의 탈리스만 효과도 받는데 데미지 딱 1.1배 오르더라. 미미한 수준.




그로기 쌓는 정도는 약한 듯


사자베기나 편익 강공 두 번에 그로기 걸리는 흉조 뚱땡이가


독꽃으로는 네 대 때려야 그로기 걸렸음





모션도 라이더킥이라 호쾌하고 사정거리도 길고 존나 좋은 스킬이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