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3세시절 티에리는 외무장관이었다

알다시피  나폴레옹 3세는  1870년 전쟁이 일어나고

그해에 패배해서  포로로 잡힌다

이후에 파리는  독일에 의해 포위 당하고  

나중에 파리 코뮌으로 파리 공화국 만들어서 싸우다가

처참하게  티에리의 프랑스 군에의해 학살당한다

티에리는 사실 파리 포위전때 프랑스 전체에서

대통령 선거를 하여 뽑힌 프랑스 통수권자였다

하지만  티에리가 당선되자마자 파리는 인정할수없다고

공화국을 선포해서 프랑스에서 빠지겟다고 선언하니까

티에리 입장에서도 빡쳐서 프랑스 지방에서 군인을 전부 모집해서  파리에 시가전을 하여  싸그리  진압하고

프랑스의 분열은 막지만  알자스랑 로렌  50억마르크는  보상해 줘야만했다

그리고 독일 통일을 베르사유 궁전에서 선포하는걸 허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