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에 익숙한 트리가드 있고
무녀 마을 가자마자 틈새의땅 브금 울리고
납치 당해서 아무도 없는 디테일까지

마리카는 얼마나 분하고 억울 했을까
자신이 항아리 내용물이 되기 위해 태어나고
되기 싫다 했더니 어머니는 목이 잘리고
신에게 기도해서 간신히 외부신 부름 받고
탈출 했더니
흉조 새끼들이
더러운 배신자 마리카 널 용서하지 않겠다 ㅇㅈㄹ 하는거보면
흉조는 혐오가 맞다
메황 진짜 ㅈ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