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말레니아는 로데일성에서 라단과 미켈라와 함께 술레잡기를 하다가 어느 어둑한 수풀사이에서 미켈라는 자신의 형 라단의 엉덩이를 향해 무언가 커다란 몽둥이를 흔들고 있는걸 발견. 그순간 미켈라는 눈치채고 말레니아의 입을 순간이동으로 틀어막는 장면. 이거 왕좌의게임에서 많이 보던 장면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