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 중심의 질서에서

새로운 시대로 시대에 인간이 중심이되고 기존 질서가 다 파괴되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해석이 재밌어짐

그러면 삧이 살인마처럼 다 죽이고 다니고 이런거도 설명이되고(르네상스릉 거치면서 기존 종교 중심의 시대에서 좋았던것들도 많이 사라졌지만 그건 어쩔수없는 변화에 수반된 결과임)


마리카 의 황금나무 신앙 역시 개혁종교가 자리잡는 과정에서 일어났던일이나

개혁종교가 기성종교화 되 가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이랑 매우 유사한 부분이 많음.


삧이 다 죽이는 이유???

그냥 르네상스 시절에는 인간 중심 사고로 넘어오면서 종교개혁의 씨앗이 움트고 과학혁명의 씨앗 철학적 사고 변화 등등이 시작되던 시기라서 뭘 남기고 뭘 죽이고 이런게 선별적으로 일어나고 이런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