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수의 신앙은 영혼은 불멸이며 영혼이 있는 한,

영원히 다시 태어남.

굳이 죄인들을 항아리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그 영혼을 정화하여

후 생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함임.

무녀의 희생이란 이토록 위대하고 고귀한것.

마리카년은 이런 위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자길 길러준 마을 사람들을 박해하고 학살함.

더러운 황금률의 창녀라 아니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