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랑 쌍둥이라서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고


황금률에 회의감 느낀것도 말레니아 부패 치료 못해서 그런거고


말레니아는 그와중에 본인이 미켈라 지키겠다면서 검술 연마하고 미켈라의 칼날을 자처했는데


말레니아 라단한테 개털린거 보자마자


말레니아 바로 유기하고 라단 형님이야말로 나의 왕이 되실 분이다 나의 칼날이여 ㅇㅈㄹ 하는거잖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