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게임 중도포기 하고 싶었던건 그게 처음이었음엘 본편 개미도 진짜 좆같았지만 이새끼들은 궤가 다르더라그 덕분인지 이번 들크에 나온 혐주의 몬스터들도 그냥 별 생각이 안 듦바실리스크도 이젠 그냥 귀여워보임
그 시벌놈들땜에 정신 나갈거같았는데 이번 들크에서도 파리에 전갈에 ㅇㅈㄹ해놔서 진짜 패드던질뻔함 아니 그 시발같은 날개소리 너무 리얼해서 더 좇같아
바실은 실제로 귀여운데 즉사가 애미뒤진거지
나 똥3 파리지옥이랑 좆같은 그리마구역 지나갈때마다 걍 사운드끄고 눈감고다님 생긴것도 생긴건데 사운드가 씨발
성당지하=코옵 필수 혼자 절대 못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