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마법으로 하늘에 수백 수만개가 넘는 별을 묶는다?
진지하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그 힘을 행성에 쓰면 그냥 다 죽일 거 같은데
말레전도 배신당해서 적사자군 거의 다죽고 혼자서 귀부기사단이랑 전부 상대하고 말레까지 상대한건데 그래도 안되니 부패싸게 하고도 못죽이고 말레는 기절해서 구해졌잖음
심지어 이것도 별묶는다고 풀파워 아니고
스토리 개판인건 인정하는데 그냥 라단이 젤 세서 미켈라가 고른게 아닐까 싶음
진지하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그 힘을 행성에 쓰면 그냥 다 죽일 거 같은데
말레전도 배신당해서 적사자군 거의 다죽고 혼자서 귀부기사단이랑 전부 상대하고 말레까지 상대한건데 그래도 안되니 부패싸게 하고도 못죽이고 말레는 기절해서 구해졌잖음
심지어 이것도 별묶는다고 풀파워 아니고
스토리 개판인건 인정하는데 그냥 라단이 젤 세서 미켈라가 고른게 아닐까 싶음
고드윈은 고룡 죽이고 고룡이랑 화친까지 할 정도로 능력자임
하늘에 수만개 별 묶는게 훨 대단해보이는데 그정도는 라단도 맘먹으면 걍 할거같고
그럴수도 있긴한데 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한 시점에서 미켈라가 고드윈한테도 눈독 들인건 맞을듯 싶음
고드윈은 이미 혼이뒤져서 부활 못할거같음 걍죽은것도아니고 죽음의룬으로 칼찌당했으니..
근데 그건 이미 라단이 보스로 나왔으니 하는 말이고 부활시킬 맘 있었으면 어떻게든 했음 나도 라단 빠는게 아니라 고드윈 나오는게 맞았다고 보긴함
솔직히 라단자리에 고드윈 놓는게 서사적으로 더 완벽하긴함 굳이 본편에서도 전쟁축제니 뭐니해서 잘 보내준 보스인데 이걸 어거지로 살려서 막보로쓰는건.. 좀 아니라고봄 최소한 고드윈서사라도 풀었어야했어 플라키두삭스 대가리짤린 서사도 풀어놓고는..
2년 4개월만에 나온거에 비해 너무 초라함
진지하게 이딴 엔딩이면 dlc 안내는게 나았다고 생각함
게다가 발매전에 dlc막보잡으면 딱봐도 엔딩인거같다고 느낄거라했는데 미켈라 추억만지는거 보고도 이게 진짜끝인가? 싶더라 황금나무 불태울때처럼 시각적으로 바뀌는것도없고 너무 밋밋해 차라리 이정도면 숨겨진 히든루트, 히든엔딩 있어야함
고드윈이 어렵게 내기 딱 좋은 설정이기도 해서 아쉬움. 벼락에 죽음에 하다 못해 괴물로도 낼 수 있고. 죽음의 기사로 맛보기 시켜주고 추억 보스로 고드윈도 냈어야 했다고 생각함. 정 최종보스가 아니더라도
본편에서 그렇게 떡밥 굴리고 시체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언급도 없는게 에바임 진심 dlc로 그동안 쌓아온 명성에 흠생길듯
이게 더욱 거지같은게 dlc 1개만 낼생각이라며 그 생각이 바뀔수도있다곤 했는데 어쨋든 이거로 마무리지으려던건데 고드윈이 안나온건 ㄹㅇ...
난이도는 불만 없음 근데 시스템은 문제 있다 생각함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스토리가 진짜....
발매직전에 갤 보다가 스포나왓다고 해서 갤끄고 잠수타다가 라단이 나무위키에 떠서 아 히든보스있나보다 햇더니 이새끼가 막보였고....
2년 4개월만에 나온 DLC 막보가 본편 재탕+게이라니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