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b2c221e09f28a37cbaccf802c32d331f0c84dae189387e94eda49e4b099cf1b1a1983d


"미켈라 여자할래 여자 시켜줘 트리나"

"아니.. 그건 그건... 안돼.. 미켈라..."

"우으응... 트리나는 맨날 여잔데.. 왜 나는안돼..?"

"아니 그냥 안돼 미켈라 안됀다고 그거는..."

"왜! 왜! 안대는데! 미켈라는 라단 형아랑 결혼 하고싶은데..!"
"트리나만 여자 계속하고! 왜 나만 안대는데! 왜! 트리나 나 미워해?!"

"아..아니 그게 아니라 미켈라... 자봐.. 어..음 미켈라는 그.. 그 여자애 그게 없지...?"
"그러니까... 어.. 아! 그래 말레니아랑 같이 목욕할때 말레니아 몸 아래를 보면 더럽고 냄새나는 저민고기 같은게 있지?"

"우응...말레니아꺼눈 냄새나서 시러..."

"그게 여자애한테 필요한거야 미켈라 근데 미켈라한테는 그게없지?"

"으웅... 근데,, 난 왜업서..?"

"그러니까! 미켈라는 여자애가 아니라 남자애야 그러니까 없는거야 여자애가 안되는거야 알겠지?"

"으응.. 그럼 여자애꺼 만들어줘 트리나..."

"아..아니 그것도 안돼..."

"왜! 왜! 미켈라는 안돼는데! 왜 트리나는 미켈라 안도와주는데!" 

"그냥.. 안됀다고.... 시발 좀,,,"

"흑흑흑,,, 트리나 나쁜말 하고 미워! 다 미워! 나 잘꺼야!"
"트리나가 여자애꺼 만들어줄때까지 너랑 말 안할꺼야! 흑흑흑,,,"

"...."
"미켈라..."


성수의 깊은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