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아 사람들 한번 마음 준 사람한텐 평생 헌신한다는거 보고 생각난건데
레날라도 라다곤한테 마음주고 버려진거 알면서도 그 마음 못버려서 정신병자되고
렐라나도 메황한테 사랑못받을거 알아도 마음줘버려서 같이 버려진 땅에서 공주님이었던 자기도 왕가랑 찢어져서 썩은 시체 불향이나 맡으면서 평생종군하고
라니도 결혼해서 같이 살다가 훅 떠나버리면 몇천년이고 기다리다가 두고 간 월광검만 만지면서 허공에다가 블라이드 이지 어디갔어..? 내 남편이 안보여.. 얘들아 다 어딨어.. 이러면서 평생 혼자 인형몸으로 소꿉놀이 하지 않을까?
레날라도 라다곤한테 마음주고 버려진거 알면서도 그 마음 못버려서 정신병자되고
렐라나도 메황한테 사랑못받을거 알아도 마음줘버려서 같이 버려진 땅에서 공주님이었던 자기도 왕가랑 찢어져서 썩은 시체 불향이나 맡으면서 평생종군하고
라니도 결혼해서 같이 살다가 훅 떠나버리면 몇천년이고 기다리다가 두고 간 월광검만 만지면서 허공에다가 블라이드 이지 어디갔어..? 내 남편이 안보여.. 얘들아 다 어딨어.. 이러면서 평생 혼자 인형몸으로 소꿉놀이 하지 않을까?
우우 쓰레기
셀브스, 성관에서 검거